<?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T R A B U S</title>
		<link>http://trabus.com/tc/</link>
		<description>기차와 버스를 타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Dec 2008 13:44:5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Beta 1</generator>
		<image>
		<title>T R A B U S</title>
		<url>http://trabus.com/tc/attach/1/1577432779.jpg</url>
		<link>http://trabus.com/tc/</link>
		<width>280</width>
		<height>300</height>
		<description>기차와 버스를 타고...</description>
		</image>
		<item>
			<title>스티큐브 베타테스트 신청</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C%8A%A4%ED%8B%B0%ED%81%90%EB%B8%8C-%EB%B2%A0%ED%83%80%ED%85%8C%EC%8A%A4%ED%8A%B8-%EC%8B%A0%EC%B2%AD</link>
			<description>스티큐브 신청기간 : 2008.12.30 ~ 2009.01.14신청수량 : 500개 [10x10] 스티큐브 [10x10] 스탑북(STOPBOOK) [게임] 나는 마왕이다 내 블로그에 웹하드가 생기는거군요.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군요.게다가 5GB 라니 스트큐브의 자료를 직접 BGM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계정 용량을 따로 늘리지 않아도 되겠군요 ??궁금해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C%8A%A4%ED%8B%B0%ED%81%90%EB%B8%8C-%EB%B2%A0%ED%83%80%ED%85%8C%EC%8A%A4%ED%8A%B8-%EC%8B%A0%EC%B2%AD&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48</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C%8A%A4%ED%8B%B0%ED%81%90%EB%B8%8C-%EB%B2%A0%ED%83%80%ED%85%8C%EC%8A%A4%ED%8A%B8-%EC%8B%A0%EC%B2%AD#entry548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3:3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리폰북스(클래식)</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A%B7%B8%EB%A6%AC%ED%8F%B0%EB%B6%81%EC%8A%A4%ED%81%B4%EB%9E%98%EC%8B%9D</link>
			<description>내 이름은 콘라드(This Immortal) / 로저 젤라즈니 지음 / 강수백 옮김 스타쉽 트루퍼스(Starship Troopers) /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 강수백 옮김 어둠의 왼손(The Left Hand of Darkness) / 어슐러 르 귄 지음 / 서정목 옮김 다아시 경의 모험(Murder and Magic) / 랜달 개릿 지음 / 강수백 옮김 타임 패트롤(The Guardians of Time) / 폴 앤더슨(Poul Ande...&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A%B7%B8%EB%A6%AC%ED%8F%B0%EB%B6%81%EC%8A%A4%ED%81%B4%EB%9E%98%EC%8B%9D&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category>그리폰북스</category>
			<category>독서</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33</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A%B7%B8%EB%A6%AC%ED%8F%B0%EB%B6%81%EC%8A%A4%ED%81%B4%EB%9E%98%EC%8B%9D#entry533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0:5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의는 일이 아니다.</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D%9A%8C%EC%9D%98%EB%8A%94-%EC%9D%BC%EC%9D%B4-%EC%95%84%EB%8B%88%EB%8B%A4</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회의 들어가신 부장님께서 점심시간이 가까워 지도록 오시지 않자,요즘 회의 시간이 길어진데 대해서 다들 원인에서 지향점 까지 한마디씩 했다.원인은 회의를 업무로 하고 있는 팀장님 때문이라는 의견일치를 보였다. 한번 회의를 하면 서너시간씩 하는 회의는 정말 회의적이다. 회의는 일이 아니며 일을 하기 위한 결정을 이끌어 내는 과정일 뿐이므로 최대한짧아야 한다. 좋은 회의 습관은 &quot;회의끝&quot;을 정해 놓는것이다. 그 사실을 참석자들이모두 공유하여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D%9A%8C%EC%9D%98%EB%8A%94-%EC%9D%BC%EC%9D%B4-%EC%95%84%EB%8B%88%EB%8B%A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27</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D%9A%8C%EC%9D%98%EB%8A%94-%EC%9D%BC%EC%9D%B4-%EC%95%84%EB%8B%88%EB%8B%A4#entry527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14:4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BE 전집...  ABE 전집 구했습니다~!</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ABE-%EC%A0%84%EC%A7%91%EA%B5%AC%ED%95%A9%EB%8B%88%EB%8B%A4-ABE-%EC%A0%84%EC%A7%91-%EA%B5%AC%ED%96%88%EC%8A%B5%EB%8B%88%EB%8B%A4</link>
			<description>설에 고향-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살고계시기 때문-에 갔다가 남아있는 ABE를 몇권 발견했다. &quot;좋은건 나눠봐야지 주의&quot;의 어머니가 사촌들에게 나눠 주셔서 내가 갖고 이사다니던 &quot;어른학교 아이학교&quot;를 제외하고는 모두 없어진줄 알았더니멀쩡히 집에서 발견돼서 다시금 몇해 전 모아야지 했던 ABE 전집에 대한 욕심이생겼다. Trivia님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목록들을 쳐다보고 헌책방에도 가보고 하다가강원도에(!!) 위치한 헌책방과 서울 어느곳의 헌책방에서 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ABE-%EC%A0%84%EC%A7%91%EA%B5%AC%ED%95%A9%EB%8B%88%EB%8B%A4-ABE-%EC%A0%84%EC%A7%91-%EA%B5%AC%ED%96%88%EC%8A%B5%EB%8B%88%EB%8B%A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category>ABE</category>
			<category>ABE전집</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29</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ABE-%EC%A0%84%EC%A7%91%EA%B5%AC%ED%95%A9%EB%8B%88%EB%8B%A4-ABE-%EC%A0%84%EC%A7%91-%EA%B5%AC%ED%96%88%EC%8A%B5%EB%8B%88%EB%8B%A4#entry529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Feb 2008 01:2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박파이 레시피</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D%98%B8%EB%B0%95%ED%8C%8C%EC%9D%B4-%EB%A0%88</link>
			<description>호박파이 스퀘어 재료 (파이 바닥과 뚜껑)2 컵 (500 ml) - 중력분 밀가루2 컵 (500 ml) - 오트밀 (익혀 말린 거친 분말)2 컵 (500 ml) - 흑설탕 (다져서 계량)2 컵 (500 ml) - 피칸(Pecan), 없으면 호도(Walnut)로 대용1 찻술 - 소금1 컵 (250 ml) - 버터 혹은 마가린1.5 개 - 달걀재료 (파이 속)4 컵 (1000 ml) - 호박 갈은 것 (깡통에 든 것(Pumpkin Puree)을 써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D%98%B8%EB%B0%95%ED%8C%8C%EC%9D%B4-%EB%A0%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category>레시피</category>
			<category>요리</category>
			<category>호박파이</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22</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D%98%B8%EB%B0%95%ED%8C%8C%EC%9D%B4-%EB%A0%88#entry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Dec 2007 13:3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거북목을 예방하라.</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A%B1%B0%EB%B6%81%EB%AA%A9%EC%9D%84-%EC%98%88%EB%B0%A9</link>
			<description>거북목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시선보다 낮은 모니터를 나쁜자세(낮기 때문에)로 쳐다보기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급기야 사무실 막내가 근육통을 호소하며 한의원에다니며 거북목이라는 진단을 받고 왔다. 그래서 사무실 사람들 모두 거북목 방지 빋침대와 키보드를 일괄 구매했다.키보드는 이렇게 생겼는데..웃긴건 키보드를 싸고 있는 비닐의 경고 그림.설치하면 이렇게 된다.그런데.. 키보드가 너무 불편한것이다. thinkpad 의 키감을 누가 따를 것인가?HHK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A%B1%B0%EB%B6%81%EB%AA%A9%EC%9D%84-%EC%98%88%EB%B0%A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21</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A%B1%B0%EB%B6%81%EB%AA%A9%EC%9D%84-%EC%98%88%EB%B0%A9#entry521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Dec 2007 15: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출근길</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C%B6%9C%EA%B7%BC%EA%B8%B8</link>
			<description>태풍이 지나간 여름의 끝자락 마음에는 폭풍을 담고 동틀 때 출근을 한다.마음의 폭풍이 밖으로 스며 나오고 있었을까. 이른 출근을 하는 정장차림의 샐러리맨들은 내 옆자리는 비워놓은 채 빈자리를 찾아가 앉는다.왜 그런 걸까. 무얼까. 수많은 질문이 술이 덜 깬 머릿속을 헤집어, 몽롱한 상태로 스쳐 지나는 풍경을 바라보다가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고 나면 모든게 명확히 밝혀질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C%B6%9C%EA%B7%BC%EA%B8%B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category>태풍</category>
			<category>폭풍</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16</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C%B6%9C%EA%B7%BC%EA%B8%B8#entry516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Sep 2007 06: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례선생님 뵙기</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C%A3%BC%EB%A1%80%EC%84%A0%EC%83%9D%EB%8B%98-%EB%B5%99%EA%B8%B0</link>
			<description>아버님과 주례선생님 아버님 친구분을 만나 뵈었다.30년동안 친구라는건 어떤 느낌일까. 어르신들의 대화에서 30년지기의 여유로움이 묻어나서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그자리에 오래 오래 있고 싶을 정도였다.어른들끼리 하실 말씀도 있으실것도 같고 먼저가라고도 하시고 해서 먼저 일어나 조언하신대로 찾아간 흡연소 교보앞 별다방. 베리베리 스콘과 커피를 시켜서 먹었다.자정쯤 집으로 가는길은 언제나 그렇듯 몽롱~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C%A3%BC%EB%A1%80%EC%84%A0%EC%83%9D%EB%8B%98-%EB%B5%99%EA%B8%B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category>베리베리스콘</category>
			<category>별다방</category>
			<category>주례</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17</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C%A3%BC%EB%A1%80%EC%84%A0%EC%83%9D%EB%8B%98-%EB%B5%99%EA%B8%B0#entry517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Sep 2007 20:0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텍스트큐브 1.5.1</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D%85%8D%EC%8A%A4%ED%8A%B8%ED%81%90%EB%B8%8C-151</link>
			<description>오.. 확실히 빨라졌다.이렇게 퍼포먼스가 급격히 좋아지려면 얼마나 많은 부분의 기능개선이 되어야 할까.50여가지 버그를 고쳤다고 하던데... 정말 빨라졌다..좋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D%85%8D%EC%8A%A4%ED%8A%B8%ED%81%90%EB%B8%8C-1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05</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D%85%8D%EC%8A%A4%ED%8A%B8%ED%81%90%EB%B8%8C-151#entry505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ug 2007 13:5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권이 새로 나왔다.</title>
			<link>http://trabus.com/tc/entry/%EC%97%AC%EA%B6%8C%EC%9D%B4-%EC%83%88%EB%A1%9C-%EB%82%98%EC%99%94%EB%8B%A4</link>
			<description>사진이 좀 맘에 안들지만 여행을 위한 준비이기 때문인지 뿌듯하고 설랜다.점심시간에 한산한 여권과에서 여권을 들고 돌아오는 길에 미도락이라는곳에서약간 늦은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었다. 테이블 네개짜리 작은 가게였지만 꽤맛있는 콩국수를 판다. 첨엔 국수의 엄청난 양과 척 보면 키위주스를 부어놓은듯한 모양에 좀 놀랐지만 맛은 그럴듯 하다.사진찍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자.돌아오는 길에 전철에서도 한장.전화기를 들면 누가 받을지 궁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rabus.com/tc/entry/%EC%97%AC%EA%B6%8C%EC%9D%B4-%EC%83%88%EB%A1%9C-%EB%82%98%EC%99%94%EB%8B%A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SOLILOQUY</category>
			<author>(hvjeanb)</author>
			<guid>http://trabus.com/tc/504</guid>
			<comments>http://trabus.com/tc/entry/%EC%97%AC%EA%B6%8C%EC%9D%B4-%EC%83%88%EB%A1%9C-%EB%82%98%EC%99%94%EB%8B%A4#entry504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Aug 2007 15:08:0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